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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코 감상문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6.12.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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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는 마이클 무어라는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식코>이다. 이 영화는 의료보험 등 의료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비판을 가하고 있는데, 미국을 배경으로 삼아 얘기하고 있다. 미국은 정말 최악의 의료시스템이라고 평가받아 마땅한 것 같다. 여기에서 감독은 미국의 이러한 시스템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풍자한다. 이 ‘식코’에서 초반부의 어떤 아저씨가 한 분 나온다. 그는 미국에 살면서 민간의료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고, 경제적 형편도 그닥 좋지 않은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절단기로 나무를 자르다가 가운데 손가락과 약지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를 당한다. 그런 아저씨에게 병원은 치료의 목적이 아니라 그 손가락들에 대해 값을 매겨 치료비용을 얘기한다. 사람이 다쳐서 왔는데 사람을 살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돈이 중요한 것이다. 정말 보면서 탄식을 아니 할 수 없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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