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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 『지식의 미술관』토론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6.12.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이주헌, 『지식의 미술관』토론입니다. 좋은 토론 Sample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이 책에 나오는 개념들(데페이즈망, 트롱프뢰유, 게슈탈트 전환, 왜상, 알레고리, 키아로스쿠로, 시각상과 촉각상, 이콘, 스탕달 신드롬 등) 중 (가장 흥미로운 것) 하나를 골라 자신의 언어로 바꾸어 보자.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보자.
(예: 왜상은 ‘숨은 그림 찾기’이다 - 이런 식으로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해 보자.)

게슈탈트 전환은 카멜레온이다. 왜냐하면 게슈탈트 전환의 의미는 이미지나 형태가 그 자체로는 변하지 않고 보는 이의 시각에 따라 어떠한 이미지가 다시 다른 이미지로 바뀌는 것을 말하는데, 내가 어떠한 그림을 보고 “이 그림은 ‘사과’를 그린거야.” 라고 하지만, 다른 사람은 그 그림을 보고 ‘계란’이라고 할 수 있고, 또 그 그림의 작가는 심지어 자신의 얼굴을 그린 것 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카멜레온은 자신의 모습을 시시각각 바꿀 수 있다. 그러므로 게슈탈트 전환 또한 그 의도나 의미가 시시각각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카멜레온이라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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