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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 바라본 범죄의 의미 -푸코의 <감시와 처벌> 참고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6.1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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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단 기독교적으로 보면 범죄인들은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한 죄인이다. 이런 기독교의 관점으로 범죄를 바라보는 강의를 들으며 우리에게 항상 존재할 수밖에 없는 원죄를 떠올렸다. 원죄란 사전적으로 보면 기독교 교리에서 모든 인간이 나면서부터 처하게 되는 죄의 상황이나 상태이다. 즉 모든 인간은 최초의 인간인 아담이 선악과를 먹음으로 인하여 그의 죄책이 후손들에게 유전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이러한 원죄 교리의 근거는 성서에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창세기에 첫 사람의 타락기사에 의해 설명이 되고 있다. 물론 죄가 유전적으로 모든 인류에 전가되었다는 구체적인 언급은 없으나 복음서에는 인간의 타락과 보편적인 죄의 개념이 간접적으로 전파가 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기독교에서 바라보는 모든 인간은 원죄를 타고난 죄인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죄인으로서의 인간을 하나님이 구원한다는 것이 기독교의 입장이나 강의에서는 이러한 죄인 스스로 교정을 통해 인간다운 삶을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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