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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요약, 감상문

저작시기 2016.03 |등록일 2016.1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책을 읽고 작성한 요약문과 감상문입니다. 짜집기 없이 오로지 책에 있는 핵심어와 제 생각을 보태어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483년 포르투갈 사람들은 바콩고 민족과 처음으로 접촉하게 된다. 초기에는 포르투갈은 콩고에게 노예를 요구하고 콩고는 그에 대한 대가로 포르투갈의 물품을 얻는 등 긍정적인 무역 관계를 유지한다. 하지만 포르투갈은 계속해서 콩고 왕에게 노예들을 요구하였고 처음에는 충족시켜 주었으나 더 이상 제공할 노예가 없어지게 되자 포르투갈 왕은 콩고에 대해 멸시하고 통제하기 시작한다. 결국 알폰소 1세는 포르투갈 왕에게 노예 요구를 중지하도록 요청하지만 거절당한다. 이에 버티지 못한 바콩고 왕국은 많은 분파들로 갈라지고 통일성을 잃었으며 멸망하게 된다. 포르투갈에 끌려온 노예들은 당시에 가족구성원으로 통합되었고 다른 권리들도 인정받았다. 하지만 남북 아메리카의 농장에서 노동력 보충이 시급해진 이후로 기존에 가족 같은 노예의 개념은 사라지고 상품으로 취급되었다. 이들은 아메리카의 노동력을 보충하기 위해 아메리카로 수송되었다. 그러던 중 생베 피를 포함한 노예들은 1839년 아메리카로 향하던 ‘아미스타드’호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선장을 붙잡아 죽인다. 그리고 아프리카로 돌아가도록 승무원들에게 지시하였지만 승무원은 아프리카 사람들을 속여 뉴욕 근처 롱아일랜드 해안에 도착한다. 결국 이들은 폭동과 살인죄로 기소된다. 결국 이들은 법정에 오르게 되고 생베 피의 연설과 노예제도 폐지론자들의 옹호로 승소하고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가게 된다. 영국에서 세 사람이 개인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 줄루족 영토 불라와요에 들어온다. 이들은 케이프타운에서 상아무역을 시작하고 이에 따라 코끼리 숫자가 급격히 줄어들자 영국 식민지 정부에서 알게 된다. 이들은 이를 숨기기 위해 자기들이 줄루국의 왕인 사카 줄루의 포로였다고 거짓말을 하고 결국 샤카 줄루는 이복형제의 칼에 찔려 숨지게 된다. 다음으로 샤카 줄루의 조카인 케츠와요가 줄루족의 마지막 왕이 된다. 초기 50년 동안은 영국과 긍정적 관계를 유지하지만 1867년 남아프리카에서 엄청난 규모의 다이아몬드 산지가 발견되고 영국군은 이에 군대를 파견시킨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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