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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를 준비하는 나의 생애선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6.1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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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학원에서 교직을 전공했던 나는 보육교사를 준비하려 한다.
결혼생활을 하면서 오랫동안 아이 없이 부부로만 지내왔다가 최근에 임신을 하게 되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언론과 사회뉴스를 보면서 보육교사에 대한 인식이 나빠지게 되는 소식을 접하면서 아이를 어떻게 올바르게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
우리가 태어났던 1980년대와 달리 2016년 현재는 아이 키우는 방법 또한 많이 바뀌어졌다.
우선 우리가 태어났던 1980년대 유치원 교실을 생각해 보면 지금과 많은 차이가 있던 것으로 생각된다.
내가 다니던 유치원은 그 당시에는 사립이라고 하여 당시에 최고의 유치원을 골라 부모님께서 보내신 것으로 기억한다.
유치원의 규모가 크고 원생수도 많았다. 한반에 50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교사 1명과 보조교사 1명이 아이들을 보조 했었다.
오전의 놀이시간에는 유치원앞 미끄럼틀에서 주로 오전시간을 보냈고, 날씨가 추워지거나 비가 오는날이면 교실안에서 체조를 하며 지냈다.
지금 생각 하면 좋은 놀이 시설은 아니지만 당시에는 유치원앞에 놀이터를 구비했다는 것은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놀이감 제공이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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