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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해도 괜찮아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6.1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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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에게 있어서도 조금 아쉬운 나날들이 있는데 손꼽히는 시절 중에 한 때가 학창 시절 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날의 기억을 다시 떠올릴 수가 있었다. 이 책의 한 단락 중 이런 구절이 있다. “엄친아 이야기의 가장 큰 피해자는 엄친아다. 부모들이 자기 아이만 잘되기를 바라는 이기심과 이중적 태도부터 버려야 하는데, 그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떤 교육 개혁 시도도 늘 실패할 수밖에 없다.” 앞서서 먼저 이야기 하자면, 나는 부모님이 밉거나 싫은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지금 까지 키워주신 은혜를 너무 감사히 생각하고 있다. 비록 내가 소위 말하는 “엄친아”는 아니지만, 이 구문이 내 가슴에 와 닿았다. “난 개인적으로 학교 공부가 재미가 없었다. 공부 보다는 그저 친구들과 산에 올라가서 개울가에서 놀거나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운동하며 뛰어 노는 것을 좋아했다. 그러나 어느 부모님이든 간에 자신의 아이가 학교 공부의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아이한테 많은 걱정을 할 것이다. 우리 부모님도 어느 부모님과 다를 것 없는 평범한 부모님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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