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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넓다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6.1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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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저자는 유승훈 작가님 유승훈 작가님에 대해 소개하자면 10년 전 부산에 내려온 뒤 기장군의 동해안별신 굿을 보고 매료되어 부산 문화 연구에 뛰어드신 분이다. 부산구술사연구회 연구자들과 함께 부산 산동네를 조사한 뒤에는 부산 사람들의 거칠지만 너그러운 멋에 푹 빠져 있으신 분이다. 부산의 문화를 잘 비춰주는 거울을 통해 기왕에 잘 알려진 역사적 사실들에 대해서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분이다. 이 분을 통해 부산의 문화를 담은 “부산은 넓다”라는 책을 통해 부산을 알아보고자 한다. 이 책은 제 1부에서 시작하여 3부까지 구성되어 있고, 마음에 드는 장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제 1부 ‘돌아와요 부산항에’ - 부산은 항구다 : 1장 조용필은 왜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불렀을까 : 부산항과 부산다움>의 내용이다. 부산하면 부산항 하지만 일제강점기 시절 부산항은 애달픈 공간이었다. 부산항은 바닷길로 넘어온 제국주의의 관문이었기 때문이다. 일제강점기 시절 막바지는 더 했다. 강제 징용, 강제 징병, 정신대로 끌려가는 조선인들을 일본으로 송출하는 곳이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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