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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케이스/태반조기박리/abruptio placenta/모성간호 실습/산부인과/OBGY

저작시기 2016.06 |등록일 2016.12.27 | 최종수정일 2016.12.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Nursing history

Ⅱ. 문헌 고찰
1. 태반조기박리 (Abruptio Placenta)
2. 제왕절개 (Cesarean section)

Ⅲ. Nursing Process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중략)

Ⅱ. 문헌 고찰

1. 태반조기박리 (Abruptio Placenta)

태반조기박리는 임신 말기의 합병증으로 정상적으로 착상된 태반의 일부 또는 전체가 태아가 만출 되기 전에 자궁에서 박리되어 떨어지는 것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기저 탈락막 부위에서 일어난다. 정상적으로 착상된 태반이 조기되는 상태를 우발성 출혈 (accidental hemorrhage), 박리된 태반(ablatio placenta), 태반조기박리(premature separation of the placenta) 라고 부르기도 한다.

➀ 빈도 및 원인
태반조기박리는 전치태반보다 더 흔하고, 120~150명 출산 중 1명에서 나타나고, 임신 3기에 나타나는 출혈 임부 중 30%를 차지한다. 태반조기박리는 태아의 생명에 위협적이며, 전 주산기 사망의 15%를 차지한다. 태반조기박리 임부의 약 1/3에서 신생아 사망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러한 사망 원인의 50% 이상이 조산 때문이며, 다음 원인이 자궁 내 저산소증이다.
태반조기박리의 실제적인 원인은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자궁내막과 태반에 혈액을 공급하는 자궁의 나선동맥의 변성으로 온다. 나선동맥의 변성은 기저 탈락막의 괴사를 초래하여 태반이 박리되어 출혈하게 된다. 나선동맥의 변성이 오는 원인은 확실히 알 수 없다. 다만 정맥압이 높을 때 이와 같은 변화가 있어 자간전증이나 자간증 임부에게 태반조기박리의 발생률이 높다. 그리고 코카인 복용도 고혈압을 초래하므로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 또 다른 요인으로는 자궁의 크기가 갑자기 줄어들 경우이다. 즉 양수과다증에서 파막 될 때 많은 양의 양수가 갑자기 소실되거나 쌍태 분만에서 첫 아기의 분만 후에 올 수 있다. 덧붙여서 제대가 짧거나 이상 태위를 교정하기 위해 외회전술을 할 때 탯줄 견인에 의해 태반조기박리가 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산부, 엽산 부족, 복부 외상, 흡연, 마약 복용(코카인, 암페타민), 자궁근종 등의 경우 빈도가 높다.

참고 자료

http://blog.naver.com/sjoh75/100119326624 - 흡연과 감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101608&cid=51003&categoryId=51024#TABLE_OF_CONTENT5
여성건강간호학1,2 수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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