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세종의 경영 방식, 세종의 십계명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6.12.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세종의 경영 방식, 세종의 십계명에 대해 A+ 학점을 받은 소중한 레포트자료입니다. 좋은 Sample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세종이 즉위하게 되기까지
2. 세종의 경영 방식
1) 인재경영과 지식경영
2) 마음경영
3. 세종의 십계명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세종대왕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바로 떠오르는 몇 가지가 있다. 한글 창제, 과학기술의 발명 촉진, 인재 양성 등 여러 업적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업적은 바로 훈민정음의 창제이고, 이 것은 민족문화의 큰 획을 긋는 위대한 사업이었다. 세종대왕이 실현하고자 한 통치철학의 기반은 인정의 실현이요, 민본주의라 할 수 있다. 세종은 집현전(集賢殿)이라는 학습조직을 구축하고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조직력과 결속력을 극대화하였다. 그는 단순히 왕권이라는 권력보다도 진리를 숭상하고 원리의 탐구에 정열을 기울이는 모습을 지향하였다. 발 빠르게 변해가는 현대사회에 세종대왕의 통치철학과 리더십을 재조명하여 홍익인간적 인도정신과 개척적인 정신을 발굴하는 것은 바로 현대사회에 바람직한 자극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현대사회에서 세종대왕이 위대한 업적을 이뤘다는 것은 대부분이 공공연하게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세종이 즉위했던 시기에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하는데 그의 의견을 옳다구나 하고 받아들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세종대왕을 직접 만나본 것도 아니고 지폐 속이나 드라마, 또는 기타 전문서적에서 그와 관련된 자료를 찾아볼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세종대왕은 온화하고 성품이 어질어 신하들을 부드럽게 이끌었던 왕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세종처럼’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세종이 내가 기존에 생각하던 이미지를 가진 왕의 모습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종은 고분고분한 왕이 아니었다. 북방영토개척, 수령육기제, 조세제도개혁 등을 자신의 결단으로 추진했던 왕이었다. 따라서 그가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가 하나 생기면 끈질기게 구성원들을 설득하고 다독이면서, 때로는 위협을 하면서도 자신의 결단에 맞게 모두를 이끌었던 진정한 지도자였다. 물론, 왕이 나라의 모든 일에 관여한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세종은 일상적인 일들은 신하들에게 위임했지만 중대한 문제는 자신이 직접 계획을 세우고 추진과정을 계속해서 확인하였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결단력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혼자서 일을 추진해서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없다는 점이다.

참고 자료

2008.07, 박현모, ‘세종처럼’ [미다스북스]
2013, 정성식, ‘세종대왕의 통치철학과 리더십’, 영산대학교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