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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인간: 인공지능을 개발시켜야 하는가?( 고려대학교 A+ 보고서)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6.12.26 | 최종수정일 2016.12.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인공지능과 일자리
2) 인공지능과 살상무기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2016년 3월, 바둑기사 이세돌과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의 바둑대결은 전 세계가 주목했다. 한 게임에서 바둑돌을 둘 수 있는 경우의 수는 천문학적인 숫자인데, 기계의 계산적인 수 보다는 인간의 직관, 통찰적인 수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되기에 세계는 AI가 바둑의 영역에서는 아직 인간을 이길 수 없다고 여겼다. 하지만 결과는 인공지능의 승리로 끝났다. 인류에 충격적인 사건을 준 이 대결은 단순히 인간과 인공지능이 벌인 바둑대결의 승패를 넘어서 더 중요한 의미를 시사하고 있다. 인간의 윤택한 삶을 위한 기계의 존재. 하지만 전문가들은 가까운 미래에 인공지능이 인간을 소외시키고 위협하는 세상이 초래될 것이라고 추측한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미래의 인공지능에 관해 우려를 나타내는 대표적 인물이다. 스피븐 호킹 박사는 2014년 12월 BBC와의 인터뷰에서 AI에 대한 우려를 “인공지능이 인류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다” 라고 표현하면서 경고하였다.

참고 자료

한국 뇌 과학연구원, “인공지능(AI)경이로움vs.두려움”, <<한국 뇌 과학연구원>>, 2016, p10-11
이재현(2016), “인공지능에 관한 비판적 스케치”,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p11-12
“인공지능 섬뜩한 경고“2045년엔 인간 지배할 것”, <<한국일보>>,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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