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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산제물로서의 그리스도인의 삶(로마서 12:1-2)

저작시기 2016.06 |등록일 2016.12.25 | 최종수정일 2017.01.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그리스도의 삶은 거룩합니다.
2. 그리스도인의 삶은 살아있는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3. 그리스도인의 삶은 몸을 드리는 것입니다.

Ⅲ. 결론

본문내용

서론
바울은 로마서에서 ‘하나님의 의’가 복음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의가 작용하여 죄인인 우리가 의롭다 여김을 받는다는 ‘이신칭의’를 말합니다. 그 어떤 사람도 스스로 의롭게 될 수 있는 요건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 구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에 의하면 ‘하나님의 의’는 단순하게 인간의 죄를 의롭다 여기시는 ‘하나님의 선물’인 은혜일 뿐 아니라, 의롭다 여김 받은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의로운 행위를 할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도 합니다. 선물과 능력의 두 가지 의미의 하나님의 의를 볼 때 ‘칭의’는 단지 죄인을 의롭다하시며 새 생명을 주시는 일회적 사건으로 끝나지 않고, 의롭다 여김 받은 칭의자가 의로운 삶을 사는 지속적인 사건인 것입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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