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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서심리분야를소재로잡아서책을내면좋은이유분석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6.12.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I. 서론
심리의 관심이 뜨겁다..세부 분야를 잡아서 책으로 내는 것에 대해서 알아본다

II, 좋은 이유 개괄
개괄적인 것은 아래에서 목차순으로 본다

III. 소재 발굴적 이유
1. 무궁 무진성
1) 무궁무진하다
(1)인간의 내면의 분류를 유한해도 에피소드적인 사건은 무궁무진하게 전개된다
인생사 자체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2. 비금기성, 비금기성
1) 금기시가 아니다
금기시 되는 소재가 아니다, 남들에게 저촉성이 없다

2) 저작권이 없다
어떻게보면 이는 제목을 어떻게 짓느냐의 문제와도 관련이 된다
이 성질은 시간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지만...

3. 미개발성
1) 사람들이 그렇다고 너무 엄청나게 뛰어든 것도 아니다

4. 기타 주제의 심리(주제)로의 전환가능성
1). 따라쟁이 책을 만들기도쉽다
같거나 비슷한 내용인데 “심리”라는 다른 시각에서 본것처럼 포장이 된다

2) 단편주제도 가능하다
다소 넓게 심리(학)과 상관이 없어 보이는, 그러면서도 아주 단편적이고 작은 소재의 것들도 심리학의 영역으로 중간 포섭을 시켜서 책으로 낼수 있다
이런 부분은 한권으로 분량이 안나오면. 좀더 내용을 채울수 있다

5. 현재 우리 회사의 입장에 적합성
1)우리가 소재발굴에 많은 인프라를 쓰거나 자금을 쓸수 없다는 점에서도
(1)책으로 내더라도 편집이나 종이질등으로 승부할수 없는 아이템이라서...

2) 우리가 학위나 자격이 없어도 해당분야의 책을 낼수 있다

<중 략>

VI. 왜 이것을 주제로 잡는 것이 “사고의 봇물”터지듯이 생각과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는가?
1. 기존의 추구와 맞다
1) 내적 추구
2, 수요도 어느 정도는 파악했다

3, 그것의 연결고리 매개체가 없었다
1) 결국은 용어로 연결이 되어야 한다
2) 심리라는 용어를 모르는바가 아니나. 이렇게 적용이 되고 이렇게 써먹을줄은 몰랐다
환경과 여건이 성숙되었기 때문이다

4. 유레카의 쾌감을 맛본다
1) 이유
과거의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들의 위치와 관계성이 교통정리가 되면서
말그대로 사이다 같은 기분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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