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나쁜 뇌를 써라’ 를 읽고 8개의 챕터 중 1개를 선정하여 독후감 쓰기

저작시기 2015.02 |등록일 2016.1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쁜 뇌를 써라’ 라는 이 책은 저자인 강동화 박사가 뇌졸중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치료하던 중, 건강을 잃은 것과는 상관없이 얼굴과 마음이 밝고 행복해진 환자들을 보면서 ‘나쁜 뇌’에 대하여 새로운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는 내용을 책의 첫 페이지인 책머리에 담으면서 ‘나쁜 뇌’와 좋은 뇌의 적절한 균형과 뇌가 가진 양면성 등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책에는 우리의 뇌에 대해 8가지의 단점들을 놓고서 그것의 양면성과 나쁜 뇌일지라도 그것이 무조건 단점만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좋은, 매력적인 면을 가지고 있음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나는 자기합리화가 건강한 행동인지, 아니면 건강하지 못한 행동인지에 대해 담은 ‘합리화하는 뇌’라는 챕터부분에 대해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써 내려 가보고자 한다.
TV에 나오는 드라마나 여러 소설책 등에서 보면 자기합리화를 다룬 이야기 들이 많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감추기 위한 어떠한 방패로서 자기합리화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일 만큼 자기합리화가 좋지 못한 행동으로서 많이 인식되어진 것은 사실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