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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경영] 호모 크리에이터로의 또 한 번의 인류 진화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6.1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이라면 ‘종의 기원’이 무슨 책인지 알고 있을 것이다.
책이 주장한 내용은 ‘종들은 생존경쟁과 환경에 맞춰 진화한다.’1)는 자연선택의 법칙 즉, ‘진화론’이다.
다윈이 주장 했던 것처럼 지난 백 만년의 인류 역사 속에서 우리는 매순간 진화를 겪으며 살아왔고 이제는 이 지상의 주인이라고 당당히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였다.
그러나 성장이란 항상 ‘통증’을 동반하기 마련이다. 대표적인 ‘통증’이라고 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들과 계층 갈등은 시종 인류를 괴롭혀왔고 자본주의가 정착된 후에는 경제마저 통증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되었다. 대한민국이라고해서 예외는 아니었다.
그러나 위기 때마다 산업화와 민주화로 그것을 극복해온 우리에게 있어서 현재 당면한 경제적 문제들은 낯설기 그지없는 것들이다.
청년실업, 모방경제, 대기업 독과점 등 기존의 논리로 해결하기에 어려운 문제들이 산적해있다.
바로 이러한 문제들은 해결하기 위해서는 ‘호모 크리에이터’, 즉 창조적 인간으로서 창조력과 창의력이 필요하다.

참고 자료

http://blog.naver.com/corazon27?Redirect=Log&logNo=50007911683
오홍석 호모 크리에이티브 8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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