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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문][성경본문-출애굽기 30장 7-10절] 성도가 견지해야 할 바른 기도 자세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6.1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잘 정리하여 작성한 설교문 기본틀입니다.

1. 들어가기 - 설교를 시작할 때, 자연스럽게 설교를 시작하여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2. 설교본문 - 본문말씀을 중심으로 한 소주제를 정하여 말씀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3. 설교정리 - 말씀을 통하여 성도들의 현재 신앙생활에 대한 '적용'부분으로 말씀을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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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문(설교틀)이나 성경공부 틀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참고하시거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Ⅰ. 들어가기

Ⅱ. 설교본문
1. 끊임없이 기도합시다.
2.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도합시다.
3.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기도합시다.

Ⅲ. 설교정리

본문내용

Ⅰ. 들어가기
신자와 불신자를 가늠하는 가장 두드러진 기준 중에 하나는 '기도’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정녕코 성도라 할 수 없습니다. 적어도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인이심을 믿는 자라면 누구도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합니다.
본문에서 볼 수 있듯이 이스라엘의 신앙 중심지였던 성막 안 성소에는 언제나 향이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제사장은 아침 저녁으로 계속해서 향을 피웠습니다. 이렇게 하여 그들은 매일 매순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릴 수 있었으며 항상 자신들이 그분의 친 백성임을 인식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야말로 이 향은 하나님과 그들 이스라엘 사이를 묶어 놓는 은혜로운 사슬과도 같았습니다. 이처럼 그들이 매일 하나님의 처소인 성소에서 피워야 했던 향은 흔히 영적으로 성도들의 정성어린 기도를 상징합니다(계 5:8). 사실 향피우는 일을 담 당했던 제사장들은 마치 하나님께 온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듯이 거룩한 향을 계속 피웠던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본문에 기록된 향의 규례를 보면서 우리 성도가 견지해야 할 바른 기도 자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Ⅱ. 설교본문
1. 끊임없이 기도합시다.
향 피우는 일을 맡았던 제사장은 매일 조석(朝夕)으로 성소에 들어가 향을 지폈습니다(7, 8절). 아마도 그는 모래 바람이 성막을 때리고 천둥 번개와 소나기가 내리치는 날에도 어김없이 성소에 드리워진 앙장올 젖히고 조심스럽게 들어가 경건한 마음으로 향을 피웠을 것입니다. 실로 향 피우는 일은 인간의 의사에 따라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두렵고 떨리는 하나님의 명령으로서 그 어떤 상황에도 계속 지켜져야 할 일이었습니다.

참고 자료

이홍찬 저, 예수그리스도 중심의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 지민 2012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교육자원부 저, 출애굽기, 한국장로교출판사 2015
목회와신학 편집부 저, 출애굽기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두란노 2003
J. A. 모티어 저, IVP 성경주석,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2010
마틴 로이드 존스 저, 설교와 설교자, 복있는사람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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