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만성 경막하 출혈 CSDH 문헌고찰

저작시기 2015.06 |등록일 2016.1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성인간호학 수술실 실습
NS-Chronic Subdural Hemorrhage (CSDH-만성경막하출혈 ) 문헌고찰 입니다
열심히준비해서 수술실 수선생님께 칭찬받았던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정의
두부외상으로 인하여 경막과 지주막 사이에 혈종이 형성된 것을 외상성 경막하 혈종이라고 한다.
대부분이 심한 두부 외상후에 발생되어 심한 뇌 좌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나 간혹 특히 노년층에서 아주 경미한 외상 후에도 발생된다.
경막하 혈종을 급성, 아급성, 만성으로 분류하는데, 급성은 외상 후 48~72시간 이내, 아급성은 3~20일, 만성은 3주후에 경막하혈종의 증상이나 징후를 보일 때를 말한다.
만성 경막하 출혈은 두부외상을 받고 3주이상 경과되어 두통, 의식장애, 반신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증세는 이미 있었지만 경미하여 대증치료를 받아오다가 증상 악화되어 정밀검사나 수술로 혈종이 확인되었을 때를 말한다.

2. 원인
노인의 경우 낙상(落傷)에 의하여 주로 발생하며 젊은이들에서는 교통사고와 폭행에 의해 주로 발생한다.
영유아에서는 아동학대에 의한 폭행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머리에 대한 직접적인 충격과 함께 가속력에 의하여 회전운동량이 발생하는 경우, 뇌와 경막 사이를 이어주는 연결 혈관이 파열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심혈관계 질환이나 뇌혈관 질환 때문에 항응고제(anticoagulant)를 복용하는 경우 발생 빈도가 높고, 장기간 다량의 음주를 하는 경우 위험도가 증가한다.

3. 병태생리
뇌막-Meninges
뇌와 척수는 3중으로 된 뇌막에 싸여 있고 바깥에서부터 경막, 지주막, 연막으로 이루어진다. 대뇌와 척수를 지지하고 보호하며 영양과 혈액공급의 운반로가 된다.
·경막 : 수막 중 가장 바깥에 있는 막으로 흰색의 비탄력성인 질기고 단단한 섬유막.
·지주막 : 경막과 연막사이의 매우 얇고 부드러운 스폰지(섬세한 그물망) 같은 결합조직. 다양한 크기의 혈관이 분포되어 있다. 경막과는 밀접하나 연막과는 넓은 간격이 있어 이를 지주막하 공간이라 부르고 뇌척수액이 흐른다. 흉추나 뇌저 천공 시 손상을 입으면 출혈이 발생하기 쉽다.
·연막 : 3겹의 뇌막 중 가장 안쪽의 얇은 막이며 가는 혈관들이 망상으로 퍼져 있어 맥락총을 형성한다. 연막은 회백질을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vascularity가 증가되어 있고 작은 혈관들이 대뇌 쪽을 향하여 수직으로 분포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