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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통속연의 第五十五回 與城俱亡雙忠死義 從賊墮節六等定刑 한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6.1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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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당사통속연의 第五十五回 與城俱亡雙忠死義 從賊墮節六等定刑성과 같이 다 죽어 두 명이 충성으로 의리에 죽고 적을 따라 절개를 잃은 6명은 형벌을 받다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장순과 허원은 당나라 황실의 일대 충신으로 부득불 상세하게 사실을 서술하여 후세 신하의 권면함이 되고자 했다.
南霽雲, 雷萬春等,皆忠義士,一經演述,鬚眉活現,所謂附驥尾而名益顯者歟?
남재운 뇌만춘등 개충의사 일경연술 수미활현 소위부기미이명익현자여
남재운과 뇌만춘등은 모두 충의로운 선비로 한번 연출하면 수염과 눈썹의 모습을 생상하게 나타내니 천리마 꼬리에 붙어 명성이 더욱 현달함이 아니겠는가?
活現:실제와 같이 생생하게 나타냄
附驥尾: 천리마의 꼬리에 붙다. 큰 인물의 인정을 받거나 힘을 빌려 능력을 발휘하거나 출세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출전 같은 광명은 서로 비추어 주고, 같은 무리는 서로 어울린다. 구름이 용을 따르고 바람이 범을 따르는 것과 같이, 성인(聖人)이 이 세상에 나타나고서야 만물도 빛을 얻게 된다.
張均, 張垍,喪心附逆,死有餘辜,此而不誅,何以對死事諸臣於地下乎?
장균 장기 상심부역 사유여고 차이부주 하이대사사제신어지하호
丧心 [sàng//xīn]1. 양심을 잃다2. 판단력이 없어지다3. 이성을 잃다
死有餘辜 [sǐ yǒu yú gū] ①죽어도 죄가 남는다 ②죽어도 다 속죄할 수 없다 ③백 번 죽어 마땅하다 ④죄가 지극히 크다
장균과 장기는 양심을 잃고 부역하여 사망해도 죄가 큰데 이들을 죽이지 않고 어찌 죽음으로 섬긴 신하들을 지하에서 대면하겠는가?
玄宗不許末減,尙知彰善癉惡之義.
현종불허말감 상지창선단악지의
末减 [mòjiǎn] ①말감하다 ②가장 가벼운 죄에 처하다
彰善瘅(앓을 단; ⽧-총13획; dàn,dān)恶 [zhāng shàn dàn è] 착한 것을 표창하고 악한 것을 미워하다
당현종이 가장 가벼운죄에 처함을 허락하지 않으니 아직 착한 것을 표창하고 악함을 미워하는 뜻을 알수 있다.
而肅宗乃以張說私恩,必欲保全均, 垍,爲私廢公,殊不足取。
이숙종내이장설사은 필욕보전균 기 위사폐공 수부족취
당숙종은 장설의 사적인 은혜로 반드시 장균과 장기를 보전하려고 하니 사익을 위해 공익을 폐기하니 취하기 부족하다.
況均, 垍爲唐室叛臣,卽不啻爲張說逆子,說不忠唐則已,說而忠唐,卽起地下而問之,亦以爲必殺無赦。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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