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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준칙들, 보편법칙, 의지, 정언명령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6.12.24 | 최종수정일 2016.1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칸트
2. 준칙들
3. 보편 법칙
4. 의지
5. 정언 명령

본문내용

1. 칸트
(공리주의-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기본 전제로 하며 유용성을 비교하여 따짐)
* 우리의 도덕적 사유가 항상 공리주의적 태도를 가지는 것은 아니다.
예시) 자신의 소득세를 속이기로 결심한 사람은 다음과 같이 자신의 잘못된 행위를 합리화한다. “정부는 나의 세금이 없다고 해서 해를 입지는 않는다. 결국 세금의 총량과 비교해서 나의 몫은 하찮은 액수다. 다른 한편으로, 내가 돈을 사용한다면 나는 더욱 행복할 것이다. 따라서 이런 나의 세금 포탈에 의해 해를 입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고, 한 사람은 더 나아질 것이다. 결국 내가 세금을 내는 것보다 속이는 것이 나에게는 더욱 좋다.”

반박1) 세금을 속여 자신이 더욱 행복할 것이라는 말을 옳다. 그리고 정부가 차 이를 알지 못할 것이라는 점도 옳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당신처럼 행동 한다면 정부는 파산할 것이다. 또한 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처럼 행 동하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다.

여기서 공리주의에 근거하여 반박하려면
“당신은 세금을 속이는 행위가 높은 유용성을 갖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이런 행위는 정부의 전복을 유발하기 때문에 낮은 유용성을 가질 것이다.” 라고 말했어야 한다.

또한 반박1은 “속이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와 같은 단순한 원리가 아니라 보다 일반적인 원리에 호소한다. 바로 “다른 모든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행동하기를 당신이 원하지 않는다면 당신 자신이 그런 방식으로 행동해서는 안 된다.”라는 것이다. 이러한 원리는
● 국가 위기 시에 징병에서 빠지는 사람
● 몰래 강물에 폐수를 버리는 공장
● 최근 파종한 경작지를 가로질러가는 사람
등 여러 경우를 반박하는 데에 사용할 수 있다.

<중 략>

1. 준칙들
* 칸트는 준칙을 ‘의지 작용의 주관적인 원리’라고 정의했지만 이런 정의는 거의 도움 되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는 좀 더 낫게 정의해 보자.

칸트는 사람이 참된 행동을 할 때는 항상 어떤 종류의 ‘일반적인 원리’에 따라 행동한다고 믿었다. (여기서 ‘일반적인원리’란 ‘사람들이 무엇을 행하여야하는지’ 와 ‘그것을 행하는 환경’ 에 대해 설명한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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