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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여인 서평

저작시기 2015.04 |등록일 2016.12.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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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안은 없습니다(There is no alternative).”
TINA라는 약식 표기로도 유명한 이 말은, 대처의 성격과 그녀의 정치 행보를 가장 잘 나타내는 말이 아닐까싶다.
마가렛 대처. 그녀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으로 갈린다. ‘영국병’을 이겨낸 영웅, 그리고 부자들의 주머니만 두둑하게 해준 마녀. 영화 내에서 또한 그 점이 잘 나타나있다.
“시민들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영화 초반에, 젊은 대처가 말했던 이 대사는 대처의 정치관을 여실히 보여준다. ‘작은 정부’, ‘긴축재정’, ‘민영화’ 등으로 요약되는 대처의 정치 행보는 지금도 여전히 회자되고 공감을 얻으며 비판 받는다. 그렇다면 이러한 대처리즘은 왜 회자되고 왜 공감을 얻으며 왜 비판 받는 걸까? 그 점을 알아보기 이전에, 먼저 대처가 커 왔던 배경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영화 내에서 대처의 아버지는 연단 위에 올라가 이렇게 연설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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