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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희옛우물감상문

저작시기 2016.01 | 등록일 2016.11.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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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의문스럽다. 이글을 다 읽고 나서 바로 들었던 생각이다. 작가는 이 소설을 쓰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주인공의 생각들을 표현 해주는 묘사들은 선뜻 잘 이해가 되지는 않는다. 이 소설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일까. 재밌다, 슬프다, 감동적이다 이런 감성적인 감상보다 궁금증을 먼저 느끼게 되는 소설은 처음이다.
가장 큰 의문점이었던 것은 이 소설 초반부에 계속해서 등장하는 “똥”이었다. 변기 물을 내리지 않는 남편의 행동에 대한 “나”의 생각이 나온다. 또한 제 눈으로 자신의 똥을 보지 않게 되면서부터 자신의 본질을 잃어가는 것 같다고 한다. “나”는 남편의 똥을 보면서 그것을 남편의 유년시절의 흔적이라고 받아들였고 흐뭇하다는 느낌을 가졌다. 계속 해서 과거를 되 내이고 있는 주인공이 남편의 과거를 느끼게 되면서 일종의 동질감을 느낀 것으로 생각 할 수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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