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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nderer 해석본 + 해설

저작시기 2016.08 | 등록일 2016.11.10 | 최종수정일 2016.11.19 워드파일 MS 워드 (docx) | 11페이지 | 가격 2,300원

소개글

The Wanderer 해석본입니다.

해석이 왜 이엏게 되는거지? 라고 의문이 생기실 부분에서는 직역을 해서 이해도를 높였고

그것보다 스토리가 더 중요한 부분에서는 의역을 했습니다.

그리고 해석 중 간간히 해설도 넣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전형적인 고대 영어 시 (비장, 잃어버린 환희, 예전에 즐겼던 즐거움의 덧없음, 새로운 주군을 찾아가는 자신의 처지)
The Wanderer 관통하는 말 – Ubisunt( where are they?) – 젊었을 때 자신이 모셨던 주군, 주군과 함께 같이 전쟁에서 환희를 느꼈던 동료들 다 어디 갔는가? 내 친구 친척 다 어디 갔어?
- 굉장히 어두운 내용, 축연을 베풀고 낄낄 웃고 있고 금을 받아도 거기에 없는 자신의 친구, 혈족들이 있음 결국에는 패배가 찾아 올 것을 알고 있음.
- 과거에 대한 그리움이 고대영어전사사회를 뒤덮고 있었음.
- 이 작품의 탄식이 Anglo-Saxon 시의 전형적인 elegiac mood!
- 이런 시는 구전으로 시를 전하는 사람들이 영웅시를 이야기하고, 운율을 갖춰서 축연에서 부르던 시기를 환기하고 있음. 그 시가 Anglo-Saxon들이 영국으로 건너와 후손들이 그 시를 문자로 남김.

<중 략>

"Often the lone-dweller longs for relief,
the Almighty's mercy, though melancholy,
his hands turning time and again
the ocean's currents, the ice-cold seas,
following pat hs of exile. Fate is firmly set."
“자주 외로운 사람은 안식을 갈구한다. 그 안식이라는 것은 전지전능한 하느님의 자비이다. 비록 슬프더라도. 그의 손은 자주 바다를 해친다. 얼음처럼 차가운 바다에서 노를 저어가며. 방랑의 길을 좇으면서. 운명은 정해졌다.
고대 전사사회의 감성 + 기독교적 감성
Why?
전형적인 기독교적 생각에 따르면 이 삶은 일시적인 고 천국에 갈 것이기에 이 삶에서의 고난은 그렇게 슬픈 일이 아님. 하지만 이 시는 절망적. 내세를 생각하지 않음.
원래 wanderer의 생각 + 이를 옮겨 쓴 사람의 생각

So spoke the Wander er, wea ry of hardships,cruel combats, the death of kinsmen .
그와 같이 자신의 고난, 잔인한 전투, 친족의 죽음에 지친 한 방랑자가 이야기를 하였다 .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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