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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설교문

저작시기 2014.09 | 등록일 2016.11.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본문과 번역
2. 문학적 ․ 역사적 콘텍스트
3. 문학적 양식과 구조
4. 문법적․사전적 자료
5. 성경적 ․ 신학적 콘텍스트
6. 적용
7. 성경주해에서 설교로
8. 설교 개요는 다음과 같다.

본문내용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사람들이 동쪽에서부터 이동하다가 시날 땅에 있는 평야를 만나 거기 거하니라.
그들이 서로 이르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돌 대신 벽돌을 취하고 회반죽 대신 진흙을 취하며
또 이르되, 자, 우리가 우리를 위하여 도시와 탑을 세우고 탑의 꼭대기를 하늘까지 닿게 하며 우리가 우리를 위하여 이름을 내고 이로써 온 지면에 널리 흩어짐을 면하자, 하더니
주께서 사람들의 자녀들이 세우는 도시와 탑을 보려고 내려오시니라.
주께서 이르시되, 보라, 백성이 하나요, 또 그들이 다 한 언어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 일을 시작하였으니 이제 그들이 상상하여 하고자 하는 어떤 일도 금하지 못하리라.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로 하여금 서로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주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 세우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도시의 이름을 바벨이라 하였으니, 이는 주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라. 주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And the whole earth was of one language, and of one speech.
And it came to pass, as they journeyed from the east, that they found a plain in the land of Shinar; and they dwelt there.
And they said one to another, Go to, let us make brick, and burn them thoroughly. And they had brick for stone, and slime had they for morter.
And they said, Go to, let us build us a city and a tower, whose top may reach unto heaven; and let us make us a name, lest we be scattered abroad upon the face of the whole earth.

참고 자료

창세기Ⅰ, 피터 S. 럭크만, 편집부 옮김, 1998, 말씀보존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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