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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과 1. 혈액 1) 채취부위 2) 용혈방지 3) 혈청분리 방법 4) 적절한 항응고제가 들어있는 용기사용 2. 요 1) 채뇨 2) 보존방법 3. 세균 배양을 위한 검체 채취시 유의점 1) 정맥천자(Blood sampling) 방법 2) Blood sampling 대상자 (이름, 성별, 연령) 4 병리검사실 실습 소감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6.10.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혈액
2. 요
3. 세균 배양을 위한 검체 채취시 유의점
4. 병리검사실 실습 소감 자료

본문내용

병리검사를 위한 전반적인 주의점 : 정확히 필요한 검사물이 정확한 환자로부터 채취되어 검사가 시행되기까지 적절하게 취급하는 것이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기본조건이 된다. 주로 병리과에서 가장 많이 시행되는 검체는 혈액으로서 전혈, 혈장 또는 혈청 형태로 검사가 시행되고 그 밖에 요, 체액, 대변, 객담, 농, 조직 등 환자로부터 얻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이 검체가 된다.

<중 략>

1) 채뇨 : 화학검사와 현미경 검사를 위한 검체는 깨끗한 배뇨검체가 적절하며 아침 첫뇨가 가장 농축된 상태이므로 권장된다. 특히 아침 첫뇨는 산성이 강해서 원주나 기타 요 구성물이 잘 유지되므로 검경에 가장 좋은 검체이다. 2) 보존방법 : 요검사가 지연될 경우 세균 번식을 막고 용질의 변성이나 세포, 원주 등의 변성을 방지하기 요를 잘 보존해야 한다.

<중 략>

우선 병리과가 진단검사의학과로 명칭이 바뀌었다는 것을 실습을 가서 알게 되었다. 실습하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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