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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현대 시론과제 <난빨강> 감상문 만점자료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6.10.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7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해당 시집을 과제물 대상 시집으로 선택하게 된 이유와 동기
2. 선택한 시가 좋은 이유
1) 대체 왜 그러세요
2) 몸부림
3) 공부 기계
4) 꼭 그런다
5) 학원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난 빨강』의 저자 박성우는 성인 시단의 훌륭한 신예로서 좋은 시를 쓰는 시인이기도 하지만, 그 누구보다 아이들이 읽는 시에 대해 고민할 줄 아는 사람이다. 기존 도시들의 낡은 어법과 소재와 발상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그의 발걸음은 동시단을 긴장시킬 만한 새로움을 지니고 있다. 시인은 박성우는 어른의 관념으로 재단된 청소년시를 거부하고, 살아있는 개성적인 청소년을 화자로 삼기 위해 실제 청소년을 찾아 나섰다고 한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거미’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박성우 시인은 ‘연두’와 ‘빨강’을 청소년을 상징하는 중요한 키워드로 내세우면서 그들의 일상과 문화, 고민과 갈등, 그리고 자괴감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따스하게 어루만진다. 교보문고와 함께하는 KBS 2TV 북토크쇼 《달빛프린스》의 여섯 번째 선정도서로, 배우 유인나와 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가 『난 빨강』추천하기도 했다. 청소년을 화자로 등장시켜 인간이 아니라 공부하는 기계 취급을 받기도 하고 다른 아이와 비교당하고 차별받을 때마다 속상하기도 한 아이에서 어른이 되는 과도기에 선 청소년들의 공감 가는 이야기들을 모두 들려주고 있다. 쉽게 읽고 내 이야기처럼 느끼고 상상할 수 있는 내용들을 주로 다루어 공감대를 형성하며 청소년들에게 시가 자신들의 삶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라는 깨달음을 전해주고 있다.

Ⅱ. 본론
1. 해당 시집을 과제물 대상 시집으로 선택하게 된 이유와 동기
필자는 현대시론 과제를 하기 위해 총 3권의 시집을 읽어 보았다. 처음으로 읽은 시집이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이었는데 이 시집은 내용들이 나에게 감동과 깨달음을 주기에는 내용이 와 닿지가 않았다. 함민복 시인 자체가 사물의 쓰임을 전혀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고 서술하기 때문에 필자가 이 시집을 이해하기가 어려웠던 것 같다. 다음으로 신경림의 『사진관집 이층』시집을 집어 들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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