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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보상절 세존과 수달부분 해석

저작시기 2015.05 | 등록일 2016.10.2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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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 때 세존이 수달이를 위하여 사체법을 말씀하시니 (수달이) 듣고 기뻐하여 수다원의 지위를 이루니라.

그때에 (수달이 살던) 사위국의 사람이 요사스럽고 바르지 않은 도리를 믿어 바른 법을 가르치기가 어렵더니

수달이 부터님께 사뢰되, “여래님이시어, 우리 나라에 오셔서 중생의 요사스러움을 덜게 하옵소서.”

세존이 말씀하시되, “출가한 사람은 속인과 같지 아니하니 거기에 (사위국에) 정사가 없으니 어떻게 가리오.”

수달이 사뢰되, “내가 가히 이루어 내겠습니다.”

수달이 하직하고 가서

사는 하직이라 하는 것과 같은 말이다.

자기 막내 아들을 장가 들이고 제 나라로 갈 때에 부처님께 와 여쭈기를 “사위국에 돌아가 정사를 이루어 내겠으니 제자 한 사람을 주실 것 같으면 그 말을 들어 만들고 싶습니다.”

세존이 생각하시기를 “사위국의 바라문이 악독하여 다른 사람이 가면 못 이길 것이니, 사리불만이 총명하고 신통력이 가지니 사리불이 가야 이룰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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