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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로 읽는 미국사> 서평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6.10.2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노예제의 성립
2. 제1회 대륙회의의 선언과 결의
3. 독립선언서
4. 드레드 스콧 사건의 최종 판결
5. 링컨 대통령의 게티즈버그 연설
6. 제1차 민권법
7. 남녀평등 헌법수정안

본문내용

이 책은 약 120여개의 미국 역사에 대한 진정한 문헌사료와 그에 대한 ‘해설’과 ‘본문’을 담은 책으로써, 미국학과 학생인 내가 전공시간을 통해 배운 미국사 지식에 대하여 한층 더 깊은 배움과 이해를 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몇몇 사료들을 같은 주제로 묶어 볼 수 있게 된다. 나는 책을 읽으며 ‘자유’라는 주제를 잡게 되었고, 사료들을 볼 때 이를 중점적으로 보았고, 몇 가지 사료를 토대로 나만의 글을 써보려 한다.
내가 미국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단어는 ‘자유’이다. “자유의 나라 미국”. 미국이 되기 이전 아메리카로의 유럽인들 이주는 1600년대 초기 수 백 명부터 시작돼 약 300여년에 걸쳐 곧 수 백만 명의 이주로 발전되었다. 이들은 정치적 탄압을 피하기 위해, 종교의 자유를 찾기 위해 또는 자신의 나라에서는 누릴 수 없는 기회와 모험을 찾기 위해 고국을 떠났다. 이처럼 미국의 시작은 다양한 동기를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자유를 위해 모이며 세워졌다. 즉, 미국은 자유를 기반으로 건설된 땅이다. 이러한 자유의 땅에서는 자유를 위한 독립전쟁이 일어나고, 자유를 위해 헌법이 만들어지고, 자유를 문제로 한 노예문제로 인한 전쟁이 일어났다. 미국역사는 세계사에 비추어 보았을 때 어떤 나라의 역사보다 자유를 향해 나아왔고 나아가고 있다. 나는 신대륙의 발견과 정착민들의 이야기는 생략하고 글을 시작하려 한다.

7. 노예제의 성립
노예제, 이것은 내가 생각하는 미국역사의 가장 중요한 역사 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러한 역사 속 흑인 노예들이 처음부터 노예였는지, 단순히 계약 노동자였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분명히 버지니아 식민지 법령은 1661년까지 노예제를 인정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이 것은 노예제가 하나의 법적 제도로 발전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1630년 『법령집』과 1640년 『법령집』을 보면 흑인과의 동침 또는 흑인여성을 임신시키게 하는 백인은 채찍질을 당하거나 고해성사를 하여야 했다. 물론, 이에 관련된 흑인여성도 채찍질을 당하여야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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