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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a Neale Hurston과 그녀의 작품 HOW IT FEELS TO BE COLORED ME 분석, 토론 자료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6.09.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Ⅰ. 작가소개

Ⅱ. 배경지식
1. Idea Flow Chart
2. Translation

Ⅲ. 함께 이야기 해 봅시다.

본문내용

Ⅰ.작가소개
Zora Neale Hurston(1903~1960) 미국의 민속학자, 작가

¶ 그녀의 생애
허스턴은 미국 플로리다 주 이튼빌(Eatonville)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흑인들 스스로 세운 최초의 흑인자치도시인 이튼빌에서 자기 긍정의 정신과 독립적이고 자긍심 있는 흑인 공동체와의 일체감을 배우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때의 경험은 이후 그녀의 삶과 작품 세계에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 어려서 어머니가 죽자 심한 단절감을 맛본 허스턴은 10대에 유랑 극단을 따라 고향을 떠난 이후 여러 직업을 전전하면서 고학으로 하워드 대학과 버나드 대학을 졸업했다. 대학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한 그녀는 인류학자로서 흑인 민속이 학문적으로 연구할 가치가 있는 인류 문화의 중요한 자산임을 대중에게 인식시킨 공을 인정받고 있다.
말년에는 플로리다에 돌아와 묘비도 없는 묘지에 묻혔고, 더구나 그녀가 가정부 노릇을 하다 영양결핍상태로 죽었다. 무덤을 덮은 덤불과 함께 파묻혀 영영 드러나지 않을 뻔 했던 조라 닐 허스튼이라는 이름은 영화 <컬러 퍼플>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흑인여성작가 앨리스 워커 덕택으로 후대에 ‘흑인 문학의 어머니’라는 칭송을 받으며 재조명 받게 되었다.

¶ 대표작
1921년 그녀의 나이 24세 때 대학 문예지에 단편 “존 레딩 바다로 가다”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허스턴은 모두 4편의 장편소설과 36편의 단편소설, 그리고 한 편의 희곡과 자서전을 발표하였다. 발표 당시에는 문단으로부터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였으며, 말년에는 투병 생활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불행하게 살다가 1960년 플로리다의 한 복지원에서 심장병으로 생을 마감하였다. 1970년대 들어 흑인 여성 문학이 하나의 뚜렷한 비평적 흐름을 형성하면서, 허스턴은 앨리스 워커와 토니 모리슨, 토니 케이드 밤바라로 이어지는 흑인 여성 문학의 전통에서 선구적인 위치에 자리매김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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