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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교육의 중요성이 절실히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교사 또한 중요한 부분을 맡고 있기에 토론 주제를 안전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영유아들의 발달적 특징으로 일어날수 있는 안전사고를 설명하고 어린이집에서 영유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자신이 가장 중점을 두고 싶은 부분의 실제적 방법을 쓰세요.

저작시기 2016.09 |등록일 2016.09.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칭찬과 함께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목차

Ⅰ. 서론 : 영유아들의 발달적 특징으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1. 영유아들의 발달적 특징
2. 영유아들의 발달적 특징으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Ⅱ. 본론 : 어린이집에서 영유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내가 가장 중점을 두고 싶은 실제적 방법에 대한 고찰
1. 영유아 안전교육의 개념과 안전교육의 필요성
2. 영유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 중점을 두고 싶은 실제적 방법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영유아들의 발달적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생후 일 개월경이 되면, 주먹을 쥐고 옹알이를 시작하며, 20~30cm되는 곳을 보고, 흑백을 보고 분별하게 된다. 생후 2~3개월이 되면, 목에 힘이 생기고 조금씩 고개를 들게 되는 것은 물론, 아 또는 우 등의 모음을 내면서 옹알거리게 된다. 생후 4~5개월이 되면, 출생 시 체중의 두 배가 넘게 되는 성장을 보이면서 목을 가누게 되고 엎어둘 경우에는 고개를 들 수 있게 된다. 생후 6~8개월이 되면 양방향으로 뒤집을 수 있으며, 앉혀둘 경우, 앉을 수 있게 되고, 소리를 흉내 내거나 또는 의미 없는 말들을 재잘거릴 수 있게 된다. 생후 9~11개월에는 기어 다닐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잡고 일어설 수 있으며, 안 된다는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게 되고, 자기 이름을 듣고 알게 되는 시기이다. 생후 12개월에서 17개월까지는 걸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건을 달라하면 상대방에게 물건을 줄줄 알게 되고, 맘마나 빠빠 등의 말을 할 수 있게 된다. 생후 18개월 이상의 유아들은 서툴게나마 뛸 수 있으며, 공을 던질 수 있고 몸의 명칭을 말하고 낙서도 할 수 있게 된다. 이 후의 발달적 특징을 살펴보면, 유아기에는 체중의 증가가 현저한 가운데 체격이 눈에 띄게 튼튼해지는 것은 물론, 뛰기, 달리기, 기어오르기 등의 신체를 활용한 운동기능이 발달하게 되면서 언어발달 역시 급속하게 발달하게 되는 시기이다. 이처럼 유아기에 있어서 운동발달은 현저하다. 이동운동으로서 1세 전후로 기기·서기·걷기 등이 가능해지고, 손·팔의 운동으로서 물건에 대한 도달·파악·손놀림이 가능해진다. 이후로는 다시 많은 운동이 발달한다. 불안정했던 보행은 속도나 거리가 증가하고, 양쪽 다리의 벌린 간격이 좁아진다. 3세에서는 계단 오르기가 가능해지고, 4세에서 달리기·뛰기·던지기·미끄러지기·올라가기·스킵 등이 최초엔 어설프지만 차차 가능하게 된다. 5세에서는 동작이 민첩해지고, 6세에서는 자유로이 뛰어다닌다. 손끝의 운동은 약간 늦어지나 2세에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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