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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3사 뉴스 프로그램 비교분석(KBS, MBC, SBS를 중심으로) - 방송론 A급 자료 참고용

저작시기 2016.06 |등록일 2016.09.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주요 뉴스 기사 보도에 따른 비교
Ⅱ. 보도 앵커ㆍ리포터 성별에 따른 비교

본문내용

⑥ 인터뷰 횟수별 비교
- SBS는 비박계 새누리당 임원들의 인터뷰를 5회 보여줌으로써 친박계의 안하무인적인 태도를 지속적으로 상기시켰다. 또한 친박계 새누리당의 인터뷰는 침묵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일방적인 행동을 강조하여 보여준다.
- KBS는 비박계 새누리당 임원의 인터뷰만 보도하였다. 인터뷰 내용은 SBS와 비슷한 맥락이다.
- MBC는 친박계의 입장을 1회, 비박계의 입장을 3회(1회는 PPT)로 드러내어 3사 모두 비슷한 인터뷰 구도를 가지고 있다.

⑦ 그 외 강조점
- SBS의 클로징 멘트(남 아나운서)
→ 정치에서의 싸움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싸움일 때만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겁니다.
그 싸움을 통해서 국민의 지지를 얻어내는 것 그게 바로 정치의 본질이라고도 할 수 있을 텐데, 지금 새누리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싸움은 이 본질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추태이자 이전투구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듯합니다.
☞ SBS는 주요기사에서도 새누리당의 분란 안건을 첫 번째로 다루었듯이 안건의 중요성과 비판성을 가장 높게 드러내고 있다. 마지막 클로징 멘트를 통해 새누리당의 분란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이어간다. 이 안건에 대한 타 방송사의 분석이나 비평 클로징 멘트는 없다.

<중 략>

Ⅱ. 보도 앵커ㆍ리포터 성별에 따른 비교
1. 성별에 따른 보도 소재 / 주제
< 첫 헤드라인 뉴스를 왜 남자 앵커가 먼저 다루었나? >
SBS
첫 번째 새누리 비대위(경성) → 男 / 女 앵커
두 번째 새누리 비대위(경성) → 男 앵커
KBS
첫 번째 병역특례법 폐지(경성) → 男 / 女 앵커
두 번째 병역특례법 폐지(경성) → 男 앵커
MBC
첫 번째 병역특례법 폐지 (경성) → 男 / 女 앵커
두 번째 병역특례법 폐지 (경성) → 男 앵커
- 방송 3사 모두 첫 번째 헤드라인 뉴스를 보도할 땐 남/녀 앵커가 같이 등장하고 두 번째 보도에는 남 앵커가 등장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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