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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객관성과 주관성

저작시기 2016.07 |등록일 2016.07.28 | 최종수정일 2016.08.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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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본론
1) 역사의 객관성
(1) 콩트의 실증주의
(2) 랑케의 객관주의
2) 역사의 주관성
(1) 주관주의 역사가들의 견해
(2) 에드워드 핼릿 카의 역사관

3.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역사를 잘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건 모르는 사람이건 간에, 우리는 항상 역사를 입에 담으며 살아가고 있다. 모 전 대통령이 생전에 했던 정책이 잘 된 것이냐 아니냐를 두고서도 자주 주제로 삼아 이야기를 하기도 하며, 현재의 정책에 관해서도 큰 흥미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다. 역사를 주제로 된 각종 영화나 드라마에 열광하며, 그를 통해서 그 시대에 누구는 잘 했느냐 못 했느냐를 따지기도 한다. 그러한 기준으로 볼 때, 역사는 우리의 바로 곁에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러한 역사에 대해서 언급했을 때, 역사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항상 큰 문제점에 직면하게 된다. 과연 역사는 객관성을 유지하고 있는가 아니면 주관적인 것인가에 대한 문제이다. 이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 누구도 역사는 객관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전 대통령이나 과거에 사람들의 치적에 관해서 언급한다는 것은, 이미 어느 정도 주관성이 개입된 결과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며, 또 멀리 가지 않아도 박정희 대통령의 집권 시기에 역사 강화교육 등을 실시하고 이순신을 부각시켰다는 점에서도 역사에 주관성을 개입시키거나 정권이 목표한 바, 국가 정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역사를 이용하는 측면도 우리는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기준으로 볼 때는 역사가 주관적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맞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역사가 주관적이라고 단정하기에는 또 어려운 측면이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어떠한 사실이 기반이 되어야 역사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은 당연하다. 사실이 전제가 되지 않는 역사란 존재할 수 없고 그는 단순한 소설이나 잘 짜여 있는 각본에 불과하다. 즉 역사란 객관적인 실체가 존재하고 있어야 기본적으로 성립될 수 있는 사실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예시를 들자면, 국가보안법이 최근 1997년 12월 13일에 일부 개정되었다고 하는 사실은 그 누구도 변화시킬 수 없으며 불변하다.

참고 자료

W.H월쉬(김정선 옮김). 『역사철학』. 서광사. 1989
E.H.카아(황문수 옮김). 『역사란 무엇인가』. 범우사. 1984
폴 벤느(이상길,김현경 옮김). 『역사를 어떻게 쓰는가』. 새물결. 2004
곽차섭 엮음. 『미시사란 무엇인가』. 푸른 역사.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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