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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미술관의 <이중섭, 백년의 신화> 전을 다녀와서. - [전시회 후기, 전시회 감상문, 전시체험]

저작시기 2016.06 |등록일 2016.06.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600원

소개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덕수궁 미술관의 <이중섭, 백년의 신화> 전시회를 다녀와서 쓴
개인적인 전시회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얼마 전 덕수궁 미술관에서 열린 <이중섭, 백년의 신화>전을 다녀왔다.
작년 제주도에 있는 이중섭 미술관에 다녀온 뒤로 이중섭의 그림에 너무나 심취한 뒤여서 이번 전시 소식이 너무나 반가웠다.
특히나 이번 전시회는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이중섭 미술관에서 보기 힘들었던 개인소장 작품들과 뉴욕 현대미술관 MOMA에 있는 이중섭의 작품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는 소식에 가슴이 너무나 설렜다.
매표소 입구에서부터 미술관 입구까지 이중섭의 대표 그림들이 여기저기 인쇄되어 걸려 있었다.
붉은 노을의 감회를 묘사한 붉은 바탕 속에 강렬한 <황소> 그림이 커다랗게 매표소 벽면에 걸려 있었고 티켓에는 서귀포 바닷가에서 노는 아이들의 자유로운 모습을 그린 <바닷가의 아이들>의 익살스런 그림이 인쇄되어 있었다.
요즘 전시회의 유행 중 하나가 오디오 가이드를 연예인의 음성으로 녹음하는 것인데, 이번 전시회에도 배우 이정재의 목소리로 녹음되어 있었다.
친근하고 대중적으로 다가가려는 노력의 일환인 것 같았다.번 전시회는 덕수궁 미술관 2개 층의 공간을 모두 사용하고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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