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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독일어권 문화의 이해 강의노트

저작시기 2015.09 |등록일 2016.06.09 | 최종수정일 2016.06.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7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1. 독일어권 국가와 유럽
2. 신성로마제국
3. 독일인의 일상생활
4. 독일의 민속과 축제
5. 독일의 사회복지제도
6. 독일의 예술
7. 독일의 스포츠
8. 독일의 교육제도
9. 독일의 주요도시
10. 오스트리아
11. 스위스
12. 독일의 국가체제
13. 통일과정과 미래
14. 독일 속 한국, 한국 속 독일

본문내용

유럽 여행을 꿈꾸면서 독일이라는 나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축구선수들이 독일에서 많이 뛰고 있기도 해서 자연스럽게 흥미가 생기기도 했다. 내가 지금 알고 있는 독일은 소시지와 맥주가 유명하고, 유럽 강대국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독일 사람들은 유머감각이 없다는 것, 독일이 월드컵에서 1위를 했다는 것, 독일어는 딱딱하다는 것이다. 독일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는 않지만 이번 학기 이 강의를 통해서 독일에 대한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번 1주차 강의에서는 독일의 지정학적 위치에 대해 배웠다. 집에 걸린 세계지도를 보면서 독일에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독일은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스위스,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덴마크, 네덜란드의 나라들이 접하고 있어 분쟁 및 갈등의 중심적 위치이다. 독일의 근처에 있는 오스트리아와 스위스는 독일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역사적으로 프랑스와는 애증의 관계였다고 한다. 독일의 외무장관인 겐셔는 “우리 부모 세대까지 프랑스는 적이었으며, 우리 시대에 와서야 프랑스는 공존할 수 있는 국가가 되었다. 그러나 여러분 세대에서는 프랑스는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지금의 독일과 프랑스는 아주 우호적이고 친구 같은 관계라고 한다. 프랑스와 마찬가지로 독일도 유럽의 중심 국가이고, 서부유럽과 동부유럽의 접점이다. 1주차 강의에서는 독일의 위치에 대해 배웠다. 지도를 많이 보는 나로서는 당연히 알 수 있는 것들이 많이있었지만 프랑스와의 관계나 독일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대해서는 새롭게 알게된 지식들도 있어서 짧지만 좋은 강의가 되었던거 같다.

<중 략>

독일의 뿌리는 신성로마제국으로 476년 게르만족의 이동을 통해 로마제국이 멸망을 하게 된다. 800년에는 프랑크제국의 전성기로 카알대제(768-814)가 이끌었다. 843년에는 프랑크 제국 3분할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가 생기게 된다. 962년에는 제 1제국인 신성로마제국으로 “신성하지도 로마도 아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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