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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 감상문

저작시기 2014.07 | 등록일 2016.05.12 | 최종수정일 2016.09.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동해시립합창단 제38회 정기연주회 ‘ 희망의 나라로 ’ 음악회 감상문 입니다. 곡에 대한 감상평을 썼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7월 5일 동해문화예술센터에서 개최된 동해시립합창단 정기 연주회를 갔다 왔다. 이 연주회는 동해시립합창단과 소프라노 장수민씨와 테너 이석늑씨의 무대로 이루어졌고, 합창단은 혼성, 여성합창, 남성합창으로 나뉘어져 노래를 불렀다.
우선 첫 번째 혼성곡으로 ‘달밤’을 불렀는데 이 곡을 듣고 난 순간 음악회는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생각되었던 것이 사라질 정도로 여성과 남성의 목소리 조화에 귀 기울이게 되었다. 달밤은 밤에 달을 보며 이야기 하는 듯 한 느낌이 들었다. 주로 여성파트가 노래를 이끌어가고 남성들의 화음이 잘 어우러져있는 곡이었다.
‘선구자‘는 앞의 곡들에 비해 남성합창이 좀 더 돋보였고, 차분한 느낌이 드는 곡이었다.
남녀 혼성합창 이후에 여성합창을 하였는데, 혼성합창일때는 여성이 앞, 남성이 뒤쪽으로 일자형태로 노래하였는데, 여성합창만을 할 때에는 아치형으로 동그랗게 모여서 노래하는 것이 눈에 띄었다. 이유를 생각해 보았는데, 아마 여성의 목소리가 작아 아치형으로 모여서 노래하는게 아닌가 싶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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