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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요약] 리처드 파인만,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이야기> 6강 양자적 행동

저작시기 2016.03 | 등록일 2016.04.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원자의 역학
2. 총알 실험
3. 파동 실험
4. 전자 실험
5. 전자파동의 간섭
6. 전자를 눈으로 보다
7. 불확정성원리

본문내용

빛의 에너지를 파동이 아닌 입자의 다발(광자)로 간주한다면 어떤 결과가 얻어질까? 모든 물질은 원자 규모의 작은 입자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고전적 이론만으로는 그 성질을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 이에 필요한 것이 양자역학이다. 양자역학은 주로 원자 규모의 미시세계에 적용된다. 소립자들은 파동도 입자도 아닌 것처럼 행동한다. 한 예로 뉴턴은 빛이 입자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나 빛의 파동적 성질이 후에 밝혀졌다. 하지만 20세기 초에 들어서 빛의 입자설이 또다시 설득력을 갖기 시작했다. 극미의 물체들(전자, 양성자, 중성자, 광자 등)의 행동양식은 모두 ‘입자 파동’적인 성질을 가진다. 이들과 관련된 물리학에서는 기존의 지식을 떨쳐버려야 한다.

<중 략>

기관총과 두 개의 구멍이 뚫린 철판벽 그리고 철판벽 뒤에는 나무판이 있다. 기관총을 발사하여 총알이 철판의 구멍을 통과하여 나무판의 임의의 지점 x에 박힐 확률을 그래프로 그러볼 수 있다. (특정 총알이 어느 지점으로 도달할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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