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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의 미학오디세이 1권- 요약정리

저작시기 2016.04 |등록일 2016.04.20 | 최종수정일 2018.04.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진중권의 명저 [미학오디세이] 1권에 대한 요약본입니다.

고대예술부터 근대예술까지 다루고 있으며

짧고 간략하게 미학오디세이 한권을 정리하고 있는 자료입니다.

목차

1. 고대예술
2. 중세예술: 가상을 넘어
3. 근대예술: 가상의 부활

본문내용

1.고대예술

*고대동굴벽화
-보이는 대로 그리는 단계- > 개념화, 추상화의 단계
: 우리의 상식으로는 세밀하고 정교하게 그린 벽화가 더 진화?된 방식이고 어린 아이가 그린 것처럼 형태가 기하학적인 그림들은 더 낡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세밀하고 정교하게 그린 벽화가 더 오랜된 벽화라고 한다. 그 이유는 당시 원시인들에게는 보이는 것을 개념화시킬 수 있는 인식체계가 아직 발달하지 못했기 때문.
즉 추상화,개념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기 전까지는 오히려 예리한 관찰력으로 보는 그대로 그려냈던 것이라 함.

*예술의 이유
유희 - 시간이 남아서, 혹은 쾌감 때문에 : 그러나 시간이 남아돌기에는 자연 앞에 나약했던 인간이었기에 마냥 심심풀이로 그림을 그렸다는 예측은 한계가 있음.
노동 - 노동요의 의미처럼 당시 먹고 살기 위해서 혹은 힘을 더 내기 위해서 수렴무를 추고 노래를 불렀던 것 같이 벽화역시 의사소통의 역할을 했을 수 있다.
그러나 사냥감이 없어 배고플 때도 필사적으로 그려야 했을 필요가 있을까? 이 부분은 주술적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
주술 - 가상을 통해 현실을 이루려는 소망, 그림을 그려놓고 세밀한 관찰과 수렵무를 통한 연습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단순히 주술적으로 믿기만 했다기보다는 제의 과정 속에서 세밀한 관찰효과를 누릴 수 있고, 창을 던지는 연습효과, 그리고 용기 등을 얻을 수 있었기에 실전에서 효과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이는 다시 주술의 믿음을 강화시켰을 것이다.

*주술의 시대- 황금가지 -현실과 가상이 구분되지 않은 시대
사제는 곧 왕이고 신
그러나 신의 역할을 했던 사제가 늙으면? : 이는 신의 능력이 떨어짐을 의미하기에 마을에서는 이 신 역할을 하던 왕을 살해하고 젊은 새로운 신을 뽑는다.
이 과정에서 기존의 나약해진 왕을 죽인 자가 새로운 왕이 되었기에 현재의 왕이자 신은 권력과 동시에 항시 두려움을 갖고 살아야 했다, 언제 나를 죽이러 젊은 놈들이 달려들지 누가 알겠는가?
사제의 권력이 증대되면서 자신을 대신해 아들이나 다른 대속물을 찾게 된다.

참고 자료

미학오디세이1/진중권/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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