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조기양막파수 분만실 케이스 스터디 PROM case study

저작시기 2016.03 | 등록일 2016.04.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교수님께서 참신한 진단을 잡았고 적절한 수행을 하였다고 칭찬하신 케이스 스터디입니다.

목차

I. 문헌고찰
1. 정의
2. 원인과 증상
3. 위험성
4. 진단
5. 경과/합병증
6. 치료
7. 간호

II. case study
1) 간호정보조사지
2) 간호정보조사지 Ⅱ
3) 분만 경과 기록지
4) 분만 기록지(LABOR RECORD)
5) 산욕기 경과기록지
6) 투약 약물
7) 임상검사
8) 간호과정 적용(1)
9) 간호과정 적용(2)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정의
조기 양막 파수(Premature rupture of membrane)란 임신 주 수에 상관없이 진통 전에 양막이 파수되는 경우를 말하는 것으로 임신 36주 이전의 파수로 인한 조산, 세균 감염 등이 문제가 됩니다. 간혹 탯줄이 먼저 자궁에서 나와 태아에게 위험을 초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상적 파막은 분만 1기말에서 2기초에 발생하고 임신말기에 조기 파막 되면 80-90%가 24시간 이내에 분만이 시작됩니다. 임부의 15%에서 발생합니다.

2. 원인과 증상
조기 양막 파수의 원인은 분명치 않으나 비타민 C 결핍, 아연 결핍, 동 결핍과 같은 모성영양의 이상, 양막이 약하거나 태아의 위치 이상, 양수 과다증, 쌍태아, 감염, 흡연, 무리한 동작, 외상 등을 원인으로 듭니다. 조기 양먁 파수가 되면 정상적인 질 분비물과 비슷하게 따뜻하고 묽은 분비물이 나오게 되는데 붉은빛을 띠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위험성
- 조산통과 조산을 유발할 수 있고 조산으로 인한 각종 합병증의 위험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 터진 양수와 양막 사이로 세균이 침투해 양수에 염증이 발생하고 태아와 모체의 폐혈증의 위험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염증성 혈전으로 인한 산모의 감염이 신체 여러 부위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난산과 분만 중 태아 심박동 이상, 태변 착생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4. 진단
병원에 가서 양수인지 아닌지 검사를 해야 알 수 있습니다. 진단 방법은 질 내에 고여 있는 양수를 보거나 자궁 경관에서 양수가 나오는 것을 보는 방법이 있으나 확실한 검사방법은 니트라진(nitrazine)검사입니다. 니트라진 종이에 양수를 묻혀 노란색 검사지가 질 분비물에 의해 파란색으로 변하면 양수가 새는 것입니다.

5. 경과/합병증
임신 36주 이전의 파수는 그대로 두면 조산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입원하여 가능한 한 태아의 성장을 기다리는 처치를 하며 모체 감염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태아에게 해롭지 않은 항생제를 투여하면서 임신을 유지해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 자료

수문사, <여성건강간호학Ⅱ>, 여성건강간호교과연구회 편, 2012.
정담미디어, <여성건강간호학Ⅰ 실습 지침서>, 최애규, 권영은 저, 2015.
현문사, <NANDA 간호진단과 중재 가이드>, 차영남, 장효순 외 공저, 2013.
약학정보원, http://www.health.kr/drug_info
널스다이어리, http://www.nursediary.net/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