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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탈자(곽재용 감독) - 꿈과 타임리프의 결합 [영화감상문/ 영화평론/ 영화토론/ 영화세미나] [타임리프/ 꿈/ 스릴러/ 살인사건]

저작시기 2016.04 |등록일 2016.04.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 꿈과 타임리프의 결합 -

[영화감상문/ 영화평론/ 영화토론/ 영화세미나]
[키워드 : 타임리프/ 꿈/ 스릴러]
영화 <시간이탈자>
곽재용 감독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화 <시간이탈자>는 타임리프 소재를 다뤘다. 타임리프 설정은 다루는 방향에 따라 로맨스나 스릴러가 될 수도 있다. <어바웃 타임>과 <동감>은 로맨스를 다뤘던데 반해, <더 폰>은 스릴러 장르를 다뤘다. <시간이탈자>는 후자였다. 그러나 <시간이탈자>와 <더 폰>은 설정 방식이 달랐다. <더 폰>은 전자기장의 교란이라는 과학적 장치를 이용한데 반해, 이 영화는 꿈을 이용한다.
지환과 건우는 32년의 시간 차이가 꿈으로 연결되고, 둘의 연결고리는 살인 사건과 관련된다. 꿈이라는 매개체를 사용한 점은 애매하면서도 절묘했다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꿈은 비과학적 장치이기 때문에 타임리프를 다루면서 과학적 오류의 지적을 피할 수 있는 애매한 장치이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꿈을 잘 다루지 못하면 어설픈 판타지 영화로 전락할 위험요소를 안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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