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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이라는 대학생활 정리하며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말 [수능 이후 생활, 대학생활 기대감, 졸업 앞두고]

저작시기 2016.04 |등록일 2016.04.13 | 최종수정일 2016.07.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7년이라는 대학생활 정리하며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말 [수능 이후 생활, 대학생활 기대감, 졸업 앞두고, 대학은 나에게 무엇인가]에 관한 자료 입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목차

Ⅰ. 서론
1. 수능 이후의 생활
2. 대학 생활에 대해 가졌던 기대감

Ⅱ. 본론
1. 대학 1학년 생활
2. 군대 3년
3. 대학 2, 3학년 생활
4. 졸업을 앞두고 취업을 준비하면서의 생활

Ⅲ. 결론
1. 대학은 나에게 무엇이었는가?
2. 취업과 진학을 앞두고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본문내용

- 2004년 3월 (정확한 날짜가 기억이 안나네요^^) 작성자 : 윤○○
수강 신청과 함께 창의적 문장과 비판적 사고 수업을 시간표에 넣었다. 하지만 왠지 불안하다.
재수강 하는 것인데 자신이 없다.
베이스를 깔아줄 1학녀도 안보이고 다들 재수강 같아 보인다.
아무래도 힘든 수업이 될듯하다. 교수님이 조별 과제를 써 넣으라고 하신다.
일단 용진이와 둘이서 조를 짜서 4학년과 제일 관련 있는 대학생활과 졸업 이라는 내용을 정했는데 교수님이 왠지 이 주제를 좋아하신다는 느낌이 든다.
잘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 2004년 4월 16일 (작성자 : 윤○○ )
교수님께서 조별 발표 순서를 정해 주셨다. 우리조과 제일 먼저 발표하라고 하신다.
아~ 암울하다.
시험 끝나자 말자 바로 발표하라고 하시니 그저 막막할 따름이다.
하지만 매도 먼저 맞는게 낳다고 빨리 발표하고 해치우는 편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일단 중간고사가 우선이기 때문에 시험을 위주로 하기로 했지만 발표날이 마지막 시험 다음날이라서 심히 걱정부터 앞선다.
막막한 산을 어떻게 넘어 갈지 그저 걱정만 앞선다.
일단 우리는 마지막 시험을 끝내고 D-day( 발표날)에 대한 준비를 하기로 했다.

- 2004년 4월 22일 (작성자 : 윤○○)
시험이 끝났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내일 발표 준비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그저 암울할 따름이다.
지금까지 제대로 준비는 안 되었지만 주제 자체가 그렇게 심도 있는 토론 꺼리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안심을 하면서 각자의 생각을 발표의 내용으로 하기로 했다.
발표를 하면서 용진이는 퍼포먼스를 하자는 의견이 나왔지만 일단 그것까지 준비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생략하기로 했다.
발표 형태에 대해 이런 저런 논의를 하던 중 약간의 거짓말을 보태어서 성공한 대학생활/실패한 대학생활로 이렇게 이중적인 구조로 발표하자고 의견을 내어 보았으나, 그것보다는 우리가 발표하기로 한 주제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 즉, 우리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보여주자는 쪽으로 의견의 일치를 모으고 발표하기로 했다.
개요의 순서에 맞게 각자 한번씩 번갈아 가면서 발표하기로 하고 발표 내용은 각자에게 맡기기로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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