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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가 진정한 철학자인 이유

저작시기 2012.03 | 등록일 2016.04.02 | 최종수정일 2016.12.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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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곰곰이 생각해도 철학이 무엇인지 나는 도대체 알 수 없었다.
철학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어려움’이었다. 확대해석 하면 정말 무궁무진하고 때로는 세세한 것까지 어려운 것이 철학이었다.
교수님 역시 저 물음에 대해서는 자기 자신도 알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
그런 물음을 통해 이번 소크라테스가 진정한 철학자인 이유에 대한 시험 주제를 듣고 많이 어려워했다.
그러나 변명이란 책을 읽고 나니 왜 교수님께서 이런 주제를 기말고사에 출제한 의도를 알 수 있었고 나 또한 철학에 대해 미숙하지만 관심을 기울일 수 있었다.
또한 책을 읽고 지금까지 나의 인생의 배움에 대한 자세와 삶을 살아왔던 방식이 얼마나 아집과 위선에 빠져있었는지 먼저 반성하고, 되새길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소프라테스의 변론중에 ‘재물로 해서 사람으로서의 훌륭함(덕)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서의 훌륭함(덕)으로 해서 재물도 그리고 그 밖의 다른 모든 것도, 사적으로나 공적으로나, 사람들을 위해 좋은 것들로 되는 것입니다’ 라는 말이 나온다,
나는 이런 명언을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 볼수 있었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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