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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세포암 케이스 정리잘함

저작시기 2016.04 |등록일 2016.04.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해부생리
2. 정의
3. 병태생리
4. 원인과위험요인
5. 증상및징후
6. 진단적검사
7. 치료

본문내용

간은 인체에서 가장 큰 샘으로서, 약1.5kg 되는 적갈색의 장기이며, 복막에 싸여 가로막 아래에 고정되어 있다. 간은 가로막면에서 보면 복막의 주름인 낫인대(겸상간막 falciform ligament)에 의해 왼엽과 오른엽으로 나뉘는데, 오른엽은 왼엽보다 약 6배 정도 더 크다. 내장면에서 보면 간문의 앞과 뒤로 작은 네모엽(방향엽 quadrate lobe)과 꼬리엽(미상엽 caudate lobe)이 구별된다. 간엽은 수많은 간소엽(hepatic lobule)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들은 짧은 육각형 기둥과 유사한 구조로서 중심부에는 중심정맥(central vein)이 관통한다.

<중 략>

악성 간 신생물(간암)의 중요한 원인은 B형 및 C형 간염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이러한 위험요송 노출된 사람은 간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위험요소에 노출되었다 할지라도 모두가 단기간에 간암 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대개 수십 년에 걸쳐 여러 번의 유전자 돌연변이가 축적되어야 암이 생긴다. 원발 간암이라는 진단이 내려진 후 종양이 진행을 막지 못한다면, 대개는 3~6개월 이내에 간기능 부전으로 사망한다.

<중 략>

이것은 원래 태아기에 만들어지는 단백질의 일종으로 출생과 함께 소실되는 것이 정상이다. 원발성 간암 환자의 상당수에서 간암 조직이 알파피토단백질을 생산하고 혈중으로 유리하여 그 농도가 높아지게 된다. 이 단백은 성선종양 또는 다른 종양에서도 생산되는 경우가 있으나 성인에서 혈중 농도가 증가될 때는 간암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알파피토단백질은 간암 환자의 약 반수 정도에서는 증가되어 있지만 나머지 반 정도에서는 정상수치를 보이며, 간암이 없는 일부 간염 환자에게도 올라갈 수 있다. 즉, 알파피토단백질이 정상이라고 하여 간암이 없다고 할 수도 없고 상승되어 있다고 하여 전부 간암이라고 할수 없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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