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 반딧불이의 묘 감상문

저작시기 2015.02 |등록일 2016.02.12 | 최종수정일 2017.04.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반딧불이의 묘 첫 부분에 이런 대사로 시작을 한다."쇼와(昭和) 20년(1945년) 9월 21일 밤, 나는 죽었다."
고베 시의 한 역에 한 소년의 시체가 발견 된다.
소년의 이름은 세이타. 시체 옆에 떨어져 있는 사탕상자에는 한 달 전 세이타와 똑같이 죽어갔던 여동생 세츠코의 뼈가 들어있었다.
얼마 전. 고베에 미군 폭격기의 대공습으로 동생 세츠코와 세이타는 대피하지만 두 남매의 어머니는 전신에 심한 화상을 입고 결국 숨을 거두게 된다.
집은 불타고 어머니까지 잃은 두 남매는 고아가 된다.
한순간에 부모를 잃은 그들은 알음알음으로 먼 친척뻘되는 아주머니의 집을 찾아가게 되는데. 때는 전쟁시기, 식량도 생활필수품도 모두 부족했던 시기였다.
누가 누구를 챙겨줄 겨를도 없는데 가족도 아닌 엄밀하게 따지면 남을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냉대 아닌 냉대를 받는 두 남매는 눈치만 보게 되다가, 결국 마을 근처의 어두운 방공호 속에서 둘만의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이후 나름 둘이서 자급자족 하면서 생활을 한다.
그들은 방공호 앞 연못에서 반딧불을 잡아서 어두운 방공호 안을 밝히지만, 다음날 반딧불은 모두 죽어버린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