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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독후감

저작시기 2015.05 |등록일 2016.02.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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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처음 ‘창가의 토토’ 라는 책을 받아 들고선 한참을 생각했다. ‘왜 창가이지?’ 책을 읽기전엔 분명 토토라는 아이는 말이 없고 조용한 아이 일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어 가며 나의 편견과 가의 가설이 얼마나 섣부른 생각이었나를 알려주었다. 토토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다. 세상에 보이는 것 모든 것은 토토에게 온통 신기하고 궁금증 투성이다. 토토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참지를 못하고 곧 해결은 해야 한다. 이러한 성격 덕분에 토토는 초등학교 1학년이 되자마자 퇴학을 당하게 되었다. ‘퇴학’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보면 학교에 굉장한 손해를 입히거나 큰 잘못을 했을 때 당하는 것 같지만, 사실 토토가 퇴학을 당한 이유는 ‘엉뚱한 행동’들 때문이었다. 그렇게 토토가 퇴학을 당하고 토토의 엄마는 가슴을 졸이며 토토가 전학갈 학교를 찾다가 토토는 ‘도모에 학원’에 들어가게 된다. 토토는 지하철로 만들어진 교실의 모습에 반하게 된다. 무엇보다 토토가 이 도모에 학원이 좋아진 이유는 아마도 교장선생님의 첫인상 때문이었을 것이다. 나는 이 교장선생님과 토토의 첫 면담장면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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