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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심내막염 간호과정

저작시기 2015.07 |등록일 2016.02.03 | 최종수정일 2018.03.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실제 실습하면서 만난 케이스는 아니구요
성인간호학 시간에 시나리오 만들어서 작성한 케이스 입니다.
실습 보고서처럼 랩결과도 넣어서 똑같이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1. 문헌고찰
2. 시나리오
3. 대상자 사정
4. 약물
5. 간호과정
참고문헌

본문내용

세균성 심내막염은 심장 내피세포의 염증으로 세균, 진균, 드물게는 리케치아의 침입으로 발병되며 이중 세균침입이 가장 흔하므로 감염성 심내막염이라고도 한다. 이 질환은 혈류를 통하여 신체의 모든 장기와 조직에 세균을 전파하여 전신증상을 나타낸다. 세균성 심내막염은 항생제 요법 없이는 치명적이다.
급성 세균성 심내막염의 원인균은 병원성과 발병력이 매우 강하며 고열, 심잡음, 색전, 비장비대 등을 유발시키는 심한 전신성 질환이다. 가장 흔한 원인균은 포도상구균이며 그 외에 폐렴 구균이나 용혈성 연쇄상구균, 임균과 같이 병원상이 강한 유기체들에 의해 광범위한 손상을 초래하게 된다. 질병의 양상은 급진전되며 초기에 심내막과 심근에 심한 손상을 초래한다. 환자는 고열과 오한, 패혈증 소견, 발한, 불쾌감을 느끼며 백혈구가 증가된다.

<중 략>

세균성 심내막염의 진단은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특이한 증상이 없고 다른 형태의 감염이나 심장질환과 유사하며 색전증이 일어났다 해도 심장에서 먼 부위에 나타날 때는 진단에 참고할만한 특이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어렵다.
주요 진단 방법으로는 혈액배양으로 이 검사는 36~48시간 안에 3~5회의 혈액을 채취하여 배양해야 하며, 혈액 배양한 환자의 85~90%가 3일째 되는 날에 양성으로 나타난다. 동시에 적혈구 침강속도와 ASOtiter의 상승, 빈혈, 백혈구 증가, 단백뇨, 경한 혈뇨 등도 세균성 심내막염의 진단에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심내막염의 진단에 심초음파 검사가 유용하다.

<중 략>

이론적 근거
1. 체내의 수분상실로 인한 혈압하강, 맥박증가, 체온상승이 나타난다.
2. 불감성 수분손실에 의한 체액부족량을 공급한다.
3. 손실로 인한 체액부족 증상을 조기에 관찰하여 체액부족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4. 체액의 손실로 피부 탄력성의 저하가 일어난다.
5. 체액의 손실로 구강점막 이 건조해진다.
6. BUN, Creatinine, Hb, HTC의 상승은 탈수를 의미한다.
7. 수액요법을 통해 수분공급을 함으로써 탈수를 예방한다.
8. 고체온은 불감성 소실 증가의 원인이 된다.

참고 자료

이은옥 외 (2002). 성인간호학(3권), 신광출판사, 264p ~ 268p
서문자 외 (2004). 성인간호학, 수문사, 1583 ~ 1588p
김금순 외 (2013). 성인간호학Ⅰ, 현문사, 850 ~ 854p
차영남 외 (2013). NANDA 간호진단과 중재 가이드, 현문사, 69p
김수경 외 (2009). 간호사를 위한 임상약리학, ㈜이퍼블릭, 107p, 163p, 62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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