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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신 산문,阿长与山海经 번역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31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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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키다리 어멈’은, 이미 말한 바 있지만 이전부터 내 시중을 들어왔던 여자 하인으로, 좀 좋게 말하자면, 나의 보모인 셈이다. 나의 어머니는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모두 그녀를 이렇게 불렀는데, 약간 공경의 의미가 있는 듯 했다. 오로지 할머니만이 그녀를 ‘키다리(阿长)’라고 불렀다. 나는 평소에 그녀를 ‘어멈(阿妈)’이라고 불렀는데, ‘키’는 들어가지도 않았다. 그러나 그녀 가 미워질 때, ―예를 들어, 내 생쥐를 죽인 것이 그녀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그녀를 ‘키다리’라고 불렀다. 우리 마을에는 장(长)씨 성이 없었다. 그녀는 살갗이 누렇고 키가 작으니, ‘키다리’라는 말은 그녀에 대한 형용사가 아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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