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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분석] 근대 박물관 건축에 관한 보고서 - 서울시 수도박물관 -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6.01.30 | 최종수정일 2016.01.30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5페이지 | 가격 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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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수도박물관 본관(구 송수실)
2. 수도박물관 별관(구 창고)
3. 완속여과지(1908-1990)
4. 물과 환경전시관(신축)

본문내용

수도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상수도 생산 시설인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을 복원,정비하여 만든 국내유일의 상수도 전문박물관으로, 2008년 4월 24일 서울시 수돗물인 아리수 통수 100주년을 맞아 개관하였다.
운영목적은 관람객들에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 수돗물의 역사와 문화,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함ㅁ이며, 위치는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25, 서울숲옆이다. 전시관은 본관, 별관, 물과 환경전시관(실내전시)과 완속여과지, 야외전시장, 야외체엄시설(실외전시)로 구성되어있다. 규모는 다음과 같다.

<표>

수도박물관 본관(구 송수실)
수도박물관 본관은 1908년 9월 1일부터 우리나라 최초로 생산된 수돗물을 서울시내 곳곳으로 보급하던 송수실로 쓰였으며 2006년 내.외부를 정비하여 2008년 박물관으로 조성하였다. 외관의 붉은 벽돌과 화강암으로 지어진 아치형태의 현관은 근대식 건축물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환속여과지와 함께 서울시 유형문화재 72호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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