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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소장품] 국립경주박물관 '황남대총 출토유물' 활용사례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6.01.30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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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이 지난 2010년 12월 14일~2011년 2월 6일까지 총 48일간 열 어 성황리에 막을 내린 황남대총 특별전 ‘신라왕, 왕비와 함께 잠들다’는 지역에서 발견된 중요유물의 발굴성과를 알리고, 그에 대한 해석이 수십 년 만에 이루어졌다 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황남대총은 경주시 황남동에 있는 큰 무덤이란 뜻으로 1973년부터 1975년까지 총 3년에 걸쳐서 발굴되었으며, 겉으로 드러난 신라무덤 155기 가운데 98번째 무 덤이다. 돌무지덧널무덤 가운데 최대 규모로, 출토된 유물만도 5만 8천여 점이나 된다. 무덤은 남과 북으로 두 개가 서로 맞붙어 있으며 남분에는 남자, 북분에는 여 자가 묻혀 있다. 둘은 부부로 추정되며 화려한 황금 장신구로 치장하고 있는 등 여 러 정황으로 미루어 보아 왕릉일 가능성이 높다. 본 전시는 발굴 이후,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유물로 전시되어오다 36년 만에 처 음으로 경주를 다시 찾은 북분 금관(국보 제191호)과 금 허리띠(국보 제192호)를 포함, 전체 출토유물의 90%가 넘는 52,158점을 전시하여 거의 모든 유물을 처음으 로 한자리에 모았다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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