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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힐링되는 동요이야기 정리 (인터넷강의)

저작시기 2015.08 |등록일 2016.01.28 | 최종수정일 2016.10.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본 교과의 목표는 동요를 따라 부르며, 잃어버린 동심을 회복하여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에 있다. 그것을 위하여 ‘어린이’가 시대적인 기표로 떠오른 때, 그것과 함께 등장한 ‘동요’가 시대를 초월하여 널리 불리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구성하였다. ‘동심’을 잃어버린 시대, 인간성의 상실의 시대, 취업에 목숨을 거는 시대를 사는 것으로부터 잠시나마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잘 아는 ‘동요’를 중심으로 시간여행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주차
최남선
-한성부 중부 상리동 21번지
(서울 중구 을지로 2가 22번지)
-1890.4.26.~1957.10.10.
-차남
-호: 육당, 한샘
-출판인, 시인, 학자, 사상가,
언론인, 정치가

잡지 <소년>,1908.11.01
-최남선이 18세 때 만든 잡지
-1911년 4권 1호로 강제폐간
-편집 발행인 최창선(최남선의 형)
-인출인 박영진 ,인출처 신문관인출서
-발행처 신문관
-A5판, 84면, 정가 14전
-최초의 근대 종합잡지
-최초의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발표
(이 소년들에게 시대를 민족을 그리고 희망을 본 것)

-<소년>창간사
“나는 이 잡지의 간행하는 취지에 대하여 길게 말씀하지 아니하리다. 그러나 한 마디 간단하게 할 것은 ‘우리 대한으로 하여금 소년의 나라로 하라! 그리하려 하면 능히 그 책임을 감당하도록 그를 교도하여라.’ 이 잡지 비록 작으나 우리 동인은 이 목적을 관철하기 이하여 온갖 방법으로써 힘쓰리라. 소년으로 하여금 이를 읽게 하라. 아룰러 소년을 훈도하는 부형으로 하여금도 이를 읽게 하여라.”
(소년들과 그 부모들의 개몽
부모들의 인식이 바뀌어야 소년이 조선의 미래 대한제국의 주인이 된다.)
<소년>의 역할
: 장차 나라의 기둥이 될 소년들부터 지도 계목할 목적으로 잡지 발행
국한문혼용, 언문일치의 신문체를 개발하고 신체시를 발표한 일, 시조 부흥한 일 등을 주요한 업적으로 들 수 있다.
이 밖에도 정치, 경제문제에도 지면을 내어 독립정신을 고취하는데 이바지했다.

잡지 <붉은져고리>, 1913.1.1.
-매월 1일, 15일 발행
-A4판(국배판)보다 큰 판형 8면 발행
-1911년 5월 강제폐간 된 <소년>후 7개월 만 1913년 6월 12호를 내고 총독부 명령으로 강제폐간
-표지의 호랑이: 한반도 지형을 토기에 비유한 일본 지리학자 고또에 대한 반론
- 한자를 쓰지 않고 한글을 씀

2주차 : 방정환과 어린이
동요<형제별>(어린이, 1923.9)

방정환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주동
-1899.11.9.~1931.7.23.
-장남
-호:소파
-필명: 잔물, 소파생, 몽중인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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