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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희 - 내 생에 단 한 번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28 | 최종수정일 2018.07.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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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장영희의 첫 번째 수필집 ‘내 생애 단 한번’은 두 다리가 불편한 소아마비 장애자로 살아오면서 역경에 굴하지 않고 마침내 명문대학의 영문학 교수가 된 자신의 삶을 기술한다. 병마와 싸우면서도 세상 사람들에게 긍정적 삶과 희망을 보여주었던 이름 장영희. 이 책은 번역가로서 이름을 먼저 알렸던 그녀가 처음으로 쓴 우리말 수필집이다. 월간 에 연재하면서 이미 수많은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글들과 새로운 글들을 묶었다. ‘생명의 소중함’, ‘희망’, ‘신뢰’를 주요 테마로, 생활 곳곳에서 마주치는 편린들을 통해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삶의 소중한 가치들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장영희, 그녀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다. 그런 탓에 불합리한 일을 당연하다는 듯이 많이 겪었다. 그렇다면 독기를 품을 만하다. 그러나 그녀는 그것들을 마음속에서 '정화'했다. 어두컴컴한 동굴 속에서 '사람들'과 '사랑'으로 빛을 만들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랬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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