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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베이스 캠프 4강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6.01.26 | 최종수정일 2016.07.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원광대 인문학 베이스캠프 인강 족보
2014년과 다르게 2015년부터는 인강의 내용과 느낀점을 같이 써야합니다.
강의 내용 중간에 느낀점들을 괄호 안에 작성했으니 유용할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4주차. 인문학베이스캠프 - 미술, 돈, 권력
* 강의 개요
- 미술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 인간은 미술품(회화, 조각, 건축 등 현재 우리가 미술품이라고 부르는 것들)을 지난 수 만년 동안 만들어 내오고 있다.
- 미술 작품은 시각적인 외형(색채, 형태, 스타일 등)만을 인지하는 것이 아니다.
- 그 작품에 내재되어 있는 작가의 삶, 정서, 인생철학, 사상, 종교, 가치관, 인생관 뿐 아니라 그 작가가 산 시대(시간)와 사회(공간)의 문화, 정치, 경제적 상황들을 읽을 수 있다.
- 특히 미술은 작가 개인을 넘어서 특정 집단, 사회, 국가의 경제적, 종교적, 정치 외교적 권력과 이익을 위해서, 문화 예술 전략적 측면에서 활용되는 예가 많다.
- 따라서 이를 알고 미술품을 볼 때 ---> 그 작품에 표출된 한 인간 뿐 아니라 그 인간이 살았던 시대, 사회, 문화를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인간과 역사와 세계를 이해하고 나 자신을 아는데 도움이 된다.

<<미술은 시각적으로 보이는 것이기에 아는 만큼 보인다고 말하는 것이다. 여러 가지 것들을 알고 나서 미술품을 볼 때 이해의 폭이 넓어지면서 다른 인간들에 대해서, 역사에 대해서, 세계에 대해서 이해하는 폭이 더 넓어지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알게 된다.>>

<<본격적으로...>>
1. 왜 인간은 미술을 지난 수 만년 동안 만들어 내오고 있는가?
(1) 다양한 설명 가능(예를 들어)
1) 사람은 무엇인가 만들고 창작할 때 만족감과 보람을 느낀다.
2) 사람은 아름다운 것을 사랑하는 감수성을 타고난다.
(미술-물론 추한 것도 미술의 대상이 될 수 있다.)
3) 미술은 제한된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 그 이상의 차원으로 나아가는 행위 : 예술창작은 예술가 자신보다 더 오래 살아남는 무엇인가를 만들고자 하는 인간 본성의 결과
- i.e,자식, 출산 : 자신의 제한된 시대와 공간을 넘어서 후대와 다른 세상과의 만남
- 미술은 음악, 무용 등 예술과 함께 언어의 장벽이 없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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