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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통속연의 第三十七回 滅准部餘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1.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5페이지 | 가격 4,500원

소개글

채동번 청나라 역사 소설 청사통속연의 第三十七回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鈿(비녀, 금장식 전; ⾦-총13획; diàn,tián)
후대 사람이 시로 향비의 일을 읊었다. 나이 어린 여자가 대원 서쪽에 생장하여 비녀도 정이 없고 보검만 지녔다.
帝子不來花已落, 紅顏黃土玉鉤迷。
제자불래화이락 홍안황토옥구미
帝子 [dìzǐ] 제왕(帝王)의 자녀
玉鉤:옥으로 만든 갈고리라는 뜻으로, 초승달 같이 생긴 모양
황제는 오지 않아 꽃이 이미 떨어지니 홍색 얼굴에 황토 옥색 갈고리가 미혹된다.
香妃已死, 乾隆帝尙未聞知, 後來得了音耗, 究竟傷感與否, 容小子下回表明。
향비이사 건륭제상미문지 후래득료음모 구경상감여부 용소자하회표명
향비가 이미 사망하고 건륭제는 아직 모르니 훗날 소식을 들었는지 마침내 애상에 빠진지 여부는 내가 아래 38회에서 표명하길 기다려보라.  

阿睦撤納及大小和卓木, 統不過脅惑徒衆, 盜弄潢池, 故卒爲兆惠所殲滅耳。
아목철납급대소화탁목 통불과협혹도중 도농황지 고졸위조혜소섬멸이
dào nòng ㄉㄠˋ ㄋㄨㄙˋ 盗弄: 盗窃玩弄;盗用。
아목철납과 대소화탁목은 온통 무리를 위협 의혹시킴에 불과하니 황지를 도용하므로 종내 조혜에게 섬멸당할 뿐이다.
不然, 兆惠一鹵莽武夫, 只知猛進, 動輒被圍, 得一智勇兼全之敵帥, 吾恐兆惠將爲塞外鬼, 安能生還玉門, 昂然爲座上公乎?
불연 조혜일로망무부 지지맹진 동첩피위 득일지용겸전지적수 오공조혜장위새외귀 안능생환옥문 앙연위좌상공호
玉門:玉文關. 지금의 감숙성[甘肅省] 돈황[敦煌] 서쪽에 있는 관문. 한[漢]나라 무제[武帝] 때 설치한 것으로 서역으로 통하는 교통의 요지였음
昂然 [ángrán] ① 떳떳하다 ② 씩씩하다 ③ 당당하다 ④ 의젓하다
그렇지 않으면 조혜는 한명 경솔한 무인으로 단지 맹렬히 전진만 알고 문득 포위당해 한명 지혜와 용기를 겸전한 적 장수를 얻어 내가 조혜가 변방밖 귀신이 될까 두려우니 어찌 옥문관에 생환해 우쭐하게 상공의 자리를 얻겠는가?
惟香妃以一被虜之婦人, 臨以天子之尊威, 始終不爲所辱, 凜節捐軀, 臨難不苟, 番邦中有是婦, 愧煞世人多矣。
유향비이일피로지부인 임이천자지존위 시종불위소욕 름절연구 임난불구 번방중유시부 괴살세인다의

참고 자료

중국역조통속연의중 청사통속연의, 중국 삼진출판사, 청나라 채동번, 205-21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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